새출발기금 부실차주 여부진단
새출발기금 안내센터
연체 기간 하나로 갈리는 두 트랙, 헷갈리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새출발기금 조건을 확인하고 나면 다음으로 헷갈리는 게 바로 이 부분입니다. "나는 부실차주인가, 부실우려차주인가?" 이름도 비슷하고 둘 다 새출발기금 대상이긴 한데, 실제로는 진행되는 절차와 담당 기관, 받을 수 있는 혜택의 폭까지 완전히 다르게 적용돼요.
부실차주 vs 부실우려차주, 뭐가 다른가요?
① 부실차주 — 하나 이상의 대출이 3개월(90일) 이상 장기 연체되어 이미 신용정보원에 연체 정보가 등록된 경우. 채무조정 플랫폼(새출발기금.kr) 또는 캠코를 통해 절차가 진행되며, 원금조정 등 비교적 과감한 감면이 적용되는 구간입니다.
② 부실우려차주 — 아직 장기 연체는 아니지만, 근시일 내 연체에 빠질 위험이 큰 경우.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절차가 진행되며, 원금조정보다는 금리 인하·상환기간 연장 중심으로 지원됩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있는데, 연체가 거의 없어도 신청 가능한 예외 케이스가 있습니다. 폐업 상태이거나, 세금 체납으로 공공정보가 등재됐거나, 신용평점이 하위권인 경우에는 연체 기간이 짧아도 지원 대상으로 인정될 수 있어요.
🔍 사실 많은 분들이 "나는 연체가 얼마 안 됐으니 대상이 아니겠다"고 생각하고 포기하시는데, 알고 보면 해당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내 연체 기간과 상황을 정확히 대입해보는 것인데, 이건 아래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내 감면액 미리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연체가 딱 90일째인데, 애매하면 어떻게 하나요?
연체 90일이 기준선이라 며칠 차이로 트랙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런 경계선에 있는 경우일수록 정확한 진단이 특히 중요합니다. 아래에서 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해보세요.
Q. 부실우려차주로 신청했는데 나중에 연체가 길어지면요?
부실우려차주로 채무조정을 진행하는 중에 3개월 이상 연체 등으로 효력이 상실되는 경우, 절차가 다시 조정될 수 있어요. 이런 변수까지 미리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정확한 차주 분류와 절차는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 또는 새출발기금 콜센터(1660-1378)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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